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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댄스 강사님의 자질
   작성자 : 회원 등록일 : 2025.03.13 22:00:59  |  조회 : 1,856

아무리 생각해도 라인강사님의 자질이 아닌것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

회원 관리도 편애하며 특히 수업중 가르쳐 줘야 하는 동작에 있어서 본인의 편리한데로 지도 합니다 . 

저가 다른곳에서 수강을 할때도 경력이(적어도 5년 이상 ) 되어도 모든 회원을 신경 쓰주며 누구 하나 를 편애 하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첫째 . 동작을 가르쳐 주실때는 라인(줄 ) 앞 . 옆 을 맞추어서 해야 하는것이니 늘 챙겨야 하며 간격도 기본적으로 한 댄스곡이 줄이 흐트러 지기에 부드럽게  " 자 !! 다시 줄를 맞추시라고 ~  하며 회원들이 알아서 잘 할때까지 체크합니다 .

둘째 . 동작을 가르쳐 주실때 사방으로 예 ( 12 시 . 9 시 . 3시. 6시 ) 방향이 다 들어갈때는 강사님이 자리를 옮기면서 사월의 방향을 다 돌면서 동작을 쉽게 따라 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정석인데  본인 이 있는 겨울 앞 자리에서 해결을 다 보려고 하니 그것이 정말 기본이 되어 있지 않는 발상입니다. 저는 말을 하고 싶어도 분위기가 좋지않는 것이싫어서 그냥 넘어갔는데 ~~  다른 분들은 처음이고 하니 이것이 당년한가보다 하고 있는것입니다 

저는 여러 복지관에서 라인댄스를 배웠기에 그냥 스텝을 데충은 아니깐 잘 따라 해 지지만 여러 어머니들을 볼때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쌤은 몇 몇의 강한 어머니 들에게만 신경쓰고 뒷줄에 조용한 분 들에게는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참 편안하게 수업하네요 자기 성격되로요 ~~ 수업중 농담이라고 할매 할매 들 참~내 하기도 하고 부르는 호칭도 통일이 안되고 

복지관에서 강사님을 뽑으실때 신중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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