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인댄스 수업은 30분 당겨서 하셨습니다. 처음했을때 시간(1시30분) 보다 30분 당겨진 상태(1시)에서 또 당겨져서 보충 수업하니 12시30분에 올려니 결국은 일찍 못왔습니다 복진관 사전투표 점검이 있어서 오늘 수업을 30분 당겨 보충하고 다음 시간 또 부충
이런 사정은 잘 알겠지만 회원들에게 전체적으로 물어보고 결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강사님이 수업외의 시간을 낼수 없으니 수업있는 시간을 당겨서 보충한다고 일방적인 생각으로 전체 카톡에 올리며 통보만 하면 되는것은 아니라 봅니다 그래도 의논적으로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지난 수업시간 전체적으로 사정 설명도 듣지 못했고 전날 수업에 사무실 담당 선생님께서 다녀 갔었을때 그날 수업끝내고서라도 "자초지경, 을 이야기 하여 이렇게 되었으니 어떻게 할까요 !! 제가 수업있는 날 외에는 시간이 안납니다 !! 라고 말하는것이 순서라 생각합니다.
수업 중 통보도 없이 카톡으로 통보 하면 되는것입니까 !! ??
저는 이런 것이 총무님을 비롯한 몇 회원들만 동의를 얻으면 된다는 안일한 색각에서 나오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본 문제입니다 . 배려 문제입니다 .
지금까지 는 참았고... 저 만 떠나면 된다는 마음을 전에는 먹었진만 이제는 그런생각 안하기로 했습니다. !! 주민을 위한 공간 의 배움터에서 저희도 회비를 주고 시간을 내어 오는배움터가 재미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며 , 그런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입을 열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오늘도 댄스 여전히 방향을 잡아주지 않고 가르치시니 방향만 바뀌어지 면 해매기를 여러번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방향을 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 강사님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셨는데 한바뀌도 못 돌아보고 스톱이 되었습니다.
아마 그것은 방향을 돌아주면서 하시는것이 좀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방향이 4월로 (12시.3시.6시. 9시 ) 도는 것 또는 단순하지 않는 동작을 할때는 강사님께서 사방면 을 돌아주시는 것이 당연 한 것인데 아직 그 능력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생각 됩니다 .
그러면 자신이 할수 있는 선에서 하시면 됩니다 4월로 안되는 댄스도 많으니깐요 !! 조금 깐깐한거 가지고 오셨으면 온전히 숙지해서 지도 바라고 아님 편한거 하셔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가는 문화센터가 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