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ID 저장하기

아이디/비밀번호찾기

고충처리게시판
경로_아이콘 HOME > 커뮤니티 > 고충처리게시판
참담합니다.!!
   작성자 : 회원 등록일 : 2025.04.03 19:20:11  |  조회 : 1,246

오늘 수업 7분즘 전으로 강사님이 사무실 직원님에게 잠시 면담이있었고 수업전 강사님께서는 민원이 들어왔고 누가 내가 할매라고 하더라 까지 이야기 하며 가르치는 것도 슬로우 슬로우 로 천천히 천천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익명으로 제보 하지말고요 이름도 밝혀도 됩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설문조자 평점이 낮은것이 5라면 5라고 해도 됩니다. 라고 까지 하며 

수업전 그 지지자들  센엄마들 보며 이야기 했고 ~ 아주 분위기를 세하게 만든다음 수업을 했는데요 !!  

사무실에서도 이렇게 밖에 전달하지 못하는가 싶었고, 누군가 민원을 제보하면 수업의개선을 또는 제보가 나름 정당하다고 생각하여 민원을 넣은것인데 같이 싸잡아서 혼내어야 겠다는 의도가 다분이 있다고 느껴지기까지 하네요 !!

 

정말 전체 문화센타가 잘되기를 바란다면 오늘이 아니라 수업이 없는날,  전화던 아님 수업 마친후 별개의 시간에 강사님의 심중을 물어봐야 하는것이  아닌지요 ~~!! 그 당일 수업 시간에 또  입이센 총무님 . 입이 센 엄마들 이 들고 누구냐고 따져 물어 수업이 진행이 안될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시는지요 ~??  누구냐고 따져묻고 그말 듣는순간 정신을 버티고 가담듬고 수업에 임해야 했었습니다.

 

전 어제 고충처리게시판에 달아놓은 담당 선생님의 댓글에 감사했고 !! 

또한 저가 지나친 생각인가 지금 다른곳은 수업은 어떻게 하지 하며   너무 답답한 마음에 오늘 없는 시간 내어 오전 10시에 수업있는  

 라인댄스 하는 곳을 찿아서 버스를 타고 멀리 갔다왔습니다. 견학 차원에서요 ~!! 그쪽 총무님께 관심있어 왔다고 하고 양해를 얻어 1시간 그냥 앉아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 강사님의 수업은 능숙함이 있어  보였습니다 댄스  솜씨만 봐도 능숙 능란 했고  가르치는 방식도 내가 알고 있는 사방으로 돌아다니시며 수업을 가르치시든데요 !! 회원( 엄마)들 입장에서 사방을 다 도시며 짚어주시더라구요 ~!!

라인댄스는 그렇게 제가 옛날에 배웠던 방식으로 지금도 여전히 하시더라구요 사방으로 (4월 벽을 다 도시면서 방향을 잡아 주십니다) 

지금의 우리 수업은 어디서던지 통용 되지 않는 방식 입니다 . 

그럼 그리가지 왜 안가는냐는 질문을 할수도 있는데요 

저가 일도 하고 있고 운동시간이 지금의 시간과 맞아서 다른시간을 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척에 가까운  문화센타 있는데 하는 마음입니다.  그동안 운동이다 , 1 시간 취미도, 운동도 되니 감사함으로 다니자 하고 참고 참았습니다.수업시간 이렇게 좀 해주세요 해도 말이 먹히지도 않고 진짜 하는척만 하다가 또 다시제자리 (겨울앞으로)  평범한 소리는 무시하는지 !!   하지만  이제 한개가 왔고 이제는 다른방식으로라도소리를 내어야 겠다는 생각을 굳힌것 뿐입니다. 총무님도 자기 관심만 받으면 되고 회원들이야 불편함이 있는지 없는지 !  신경도 안쓰고 

우리는 꿔-다놓은 회원이고 .싫으면 수업안해도 된다는 배짱이 대단합니다.  소리는 들으려 하지도 않고 .맨  뒷 줄은 강사님 발 고개 돌리며 보고하는것이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고 진짜  매번 수업때 마다 앞이 아니고 뒤로 해야 하는 방향이 생길때는 고개 돌려 가며 배워야 하는것이 이건 아닌데 하는생각으로 가득찼기에 저의 고충을 이야기 하기로 맘 먹었던 것입니다.  진짜 운동은 하고싶고 조열은 안되고 하니 그저 답답합니다. ......


회원 등록 없이 현재 게시물에 대한 간단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