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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처리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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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고충관리 대응!!
   작성자 : 회원 등록일 : 2025.05.01 22:33:27  |  조회 : 1,303

저가 복지관을 찿아 라인댄스수업을 받은때는 2022 겨울접어들었을즘 이며 저는 라인댄스를 좋아했어 자격증도 있는 상태고 수업도 1년6개월은 받았던 경험이 있어 3년 정도의 공백이 있어지만 가게를 하면서 부터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여가생활겸 운동을 좀 해야 겠다는 생각에 알아보던중 장선복지관에 라인댄스시간이 저랑 딱 맞아 정말 기쁜 마음으로 수강 신청을 하였습니다. 첫 강사님은 유머어도 많으시고 센 어머니들이 있었지만 모두를 똑 같이 안고 가시면서 공평한 관심을 주셨고 특히 처음온 회원들은 더 잘 챙겨주었으며 못하는 분이면 빨리오라고 하시면서 세심하게 스텝을 다시 짚어주었습니다. 강사님은 저에게 춤 태가 있고 소질이 있으니 강사로 나가면 어떻겠냐고 하셨고 . 뒷줄에서 저 (강사님) 를 대신하여 좀 리드 해주시면서 보조 부탁한다는 말씀까지 하시며 저의댄스를  인정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이 길게 가지 못하였고 강사님께서 그만 두시면서/

지금의 쌤이 오셨지요 

저가 이곳 라인댄스 수업을 다시 시작한 때는 2024년 12월 첫주 화요일 부터이며 지금 강사님은 2023년도 에 초 봄 인가 싶은데요 저는 이미 이전 강사님의 수업계속 받았기에 계속 이어서 지금의 강사님과   첫 수업시간부터 수강을 받았던 회원입니다.

 

쌤의 수강은 조금 경력이 없어보였지만 저가 운동하는 시간으로 여겼기에 중요하다고 생각하지않았기에 계속수업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미숙한 점이 보였습니다 통솔하는 문제 .모든 회원들에게 신경을 다 못쓰고 일부 어머니들에게만 (좀 입심이 강 4분,/이때는) 그러다 앞전쌤 계실때 함께하던 뒷줄 언니분들은 한분 한분씩 그만두었습니다. 그 이유가 지금 하고 있는  쌤이 분위기를 좋게 만들지 모르고 좀 못하는 사람 챙겨주지도 않고 계속 앞에서 만 스탭 가르친다고요 앞 전 쌤은 쉬는시간 아님 조금 빨리오라고 하면서 까지 스텝을 짚어주었는데 .... 하면서요 저가 시간날때 함께 스텝 연습 해주었지만 수업이 재미가 없고 이때부터도 차별 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언니들이랑 커피도 마시고 좋았는데 5~6분 정도 가 그만 두셨습니다.

이런 수업 방식은 저가 그해 연말 까지 (저가 있는동안 계속되었고 기존 맴버중  뒷줄에 남은 사람은 저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연말 폐스티벌에서도 저도 쌤의 공평하지 못한 수업으로 인하여 더 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어 쌤에게 그렇게 수업하지 말라는 톡을 남기며 그만 두었습니다. ~  

그리고 11개월이 지나 2024 년 12월에 저가 여기 다시 수업을 하려 왔습니다. 운동이 하고 싶고 댄스도 좋아하고 살은 찌고 있고 ~  이런 이유로 저나름 생각 생각 고민 고민 하며 나름 쌤이랑 얼굴 붉히는 언쟁은 없었기에 세월의 흔적에 모든것이 옇어졌고 쌤 또한 반기는것 까지 기대는 하지않았고 싫어하지만 않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수업신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나의 기대는 첫 수업 다음날 2번째 수업 부터 부셔졌습니다. 이미 수업댄스작품이 많아서 저가 쌤에게 복습과예습을 좀 해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작품(댄스곡)을 좀 보내주십사 문자도 여러번 , 전화도 2~3통 하루에 쌤에게 연락 해본 결과물입니다. 

혹 나름 방해가 될까봐 수업이없을만한 시간에 (저가 초보강사로 ) 나간적이있어서 대충 시간을 압니다.

보냈으며 통화를 원한시간도 전화를 좀 달라는 시간도 점심시간 즘으로 연결했고 하다 하다 안되어 사무실 담당자님에게 전화하여 말씀을 전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다음수업 시간 약 4~5 일 화요일 수업 시간까지 아무 응답도 못받았습니다. 

그리고 수업날에 보았는데도 무 응대 !!  진짜 따져 볼려다가 수업에 지장도 또는 저가 계속 댄스를 하고 싶은 결론을 내려 참았습니다.  그후 제가 먼저 다가가서 다시 영상을 올려 달라 하였습니다. 

이것이지금 강사님과  나의 첫 수강의 첫 인상 현 주소였습니다. 

그후 2달전(2월) 쌤과  회원과큰 갈등이 있었고 공개적으로 마이크 까지 낀 상태로 잘 못하시니깐 이자리로 오세요   못하니깐 이자리로 오세요한 그 발언과 그다음 수업에 연장전 까지 이어졌기에  그 회원이 그만 둔 사건과 함께 쌤이 그만둬야될 위기가 생겼는데 전체카톡 방에 는 그 가시나 하나 땜에 우리가 피해본다는 문자를 올렸고 개인톡도 아니방에서 서로 주고 받으며 야유가 나왔는것을 그대로 보고만 있는 쌤도 회원들도 참 그랬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사건도 모두가 잘배워 보자는 의도를 가지고 숙지하지고 올린 영상을 가지고도 쌤은 자신이 허락한 영상물이 아니란 것으로도 그 전체 톡에서 그렇게 면박을 주는 것도, 죄송하단말을 세번이나 했는거 같았고 ~.....

이제 나의 개인적인 차별을 이야기 해보습니다.

1.12월 페스티벌행사때 11월 에 온 회원과 12월(저입니다) 온 회원이 있었고이미 순서나 조 별이짜여져 있으니 우리 두사람은 쌤과 함께 두곡 정도 맞추어서 하자고 이야기는 했는데 날짜가 공연 전날 이 되어가도 연습도 하지않고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어 난 결국 다일 (폐스티벌하는수업날 ) 맘이 상해서 결석해 버렸다.그러고도 다음 수업날 쌤은 이런저런 말 한마디도 없었다.

2.전체 카톡 방에서 다른 사람과는 대화에서는 응대하면서 저의 카톡 내용은 더군다나 수업때 배운 영상물 좀 올라달라고 정중히 부탁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유도 없고 변명도 없이 그냥 무시 ( 내용- 우리지난시간 새로 배웠던 댄스좀 올려주세요 강사님!! 부탁드립니다) 

3.수업시간 말 무시 ( 뒷 줄 이자리에도 와서 해주요) , 사면 다 돌게 해주세요 라며 발스텝을 바로 보기위해 했던 말들 

뒷줄에서 안보여 이리 저리 옮기며 보는것을 보아도 본이는 앞에서만 하는걸로 !!

4. 2월 즘 인지 댄스때 끼는 망사  장갑 선물을 회원들에게 다 돌리면서 나는 받지 않았던것을 알면서도 모른척 ( 왜냐면 다른사람은 다 끼고 추었고 나는  내가 오가면서 꼈던 장갑이라도  꺼내어수업 끝날때 까지 겼는데 못봤을리 없으며 또한 다른 회원이 언니는 없네 하며 말을 하여 곁눈으로 날 주시했던 시선을 보았다)

5.영상에 대해 자기 의사만 톡을 주고 나의 톡은 아예 받을 생각이 없이 차단 했는지 나의 톡은 화요일 수업 앞두고도 그 톡의 숫자 1은 없어 지지 않았습니다. 

익명으로 제보가 컴에올라오고 사무실에서도 설문조사를 했는 데도 불구하고 4월 24일목요일 수업날에  영상 찍는다는 말을 쉬는시간 5분 줬을 이야기했고 그때 나는 물을 먹으려 나갔다 들어오니 총무님이 쌤이준 댄스복 윗옷 을 입고 있었고 (영상 )이 있다는 말이 메아리되어 있을즘 곧 수업이 다시 시작되어 어떤 내용인지  정확이 듣지 못하였다. 수업 끝나고 나가면서 다른 회원이 말하는것을 듣고 다시 데묻고서야 정확이 다음시간에(화)요일  영상을 찍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게로 가면서 난 아직 소통이 안되시는쌤이 답답했고  은근히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에 사무실에 다시 소통이 원활하지 않지는다는 사실을 이야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여 

다른말은 하지 않고 영상을 찍는다고 하던데요 사무실에서 하는지 아님 쌤이 찍는것인지 궁금해서요 라고 문의했고 담당자 께서는 저가 강사님께 연락해보겠다고 한것으로 통화는 끝났습니다.

(저가 말하고 싶은 것은 사무실에서 이제 소통도 잘 될것이고 또 회원들도  다시 단합하고 분위기 좋게 수업잘 받자는 취지로 모여 이야기가 났으면 적어도 샘께서는 공적  의사소통은 정확하게 다 듣도록 좀더 신경을 쓰야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즘에서는요 ) 쌤은 은근히 나를 견제 나쁘게는 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  지속적으로 ~ 고~도의 방법으로 ~  ...  그러나 저는 그것이 다 보이고요 !!! 

사무실응대  

수업이 있는날4월 29일 화요일  오전 저는 쌤의 이야기와 저의 이야기를 하기위해 사무실 댄스담당자와 과장님께 면담을 하고 2층 상담실에서 지금 저가 쓴 이야기 내용을 다 전달하였고 쌤과 대면하면 스파크가 일어나고 수업도 지장있고 저는 댄스를 계속 하고싶으니  잘 전달 해주십사는 마음으로 저가 컴에 올린 사실과 거짓이 없는 이야기임을 증명하기 위하여 저의 저를 알립니다 라고요 

하지만 나의 예상은 빚나갔고 수업에 참석하니 이미 웅성웅성 하고있는 분위기 눈으로 나를 힐것 보며 있는것으로 아 !  나를(이름) 공개하였구나 쌤에게 ~!!

그러나 꾸끗하게 수업까지 다 마쳤고 나갈려고 신발갈아신고 있는데 쌤이 와서는 사무실 쌤에게 보여준 종이 저도 좀 적어달라고 , 또 다섯명이나 나때문에 그만두었다서여 이름이 누구입니까 ? 그렇게 말을 시작 했지요 

그래서 쌤 지금 이시간에 그 이야기를 여기서 해라구요 ? 그리고 서면으로 한거 달라고요 저가 왜 쌤에게 적어줘야 하는지 모르겠고  

궁금하시면 짧은시간으로는 안되니 시간을 따로 내세요 그래서 충분히 이야기 가져서 이야기하자고 했어요 !!

그랬더니 저가  회원님 샆에 (피부관리실) 안가서 그러세요 ~  하는겁니다. 

헉 뜬검 없었서 뭐라구요 그게 무슨말입니까 ? 이러니 인간 같지 않는 사람하고 말하기 싫으니 됐고요 !! 하면서 자기 자리로 갔고 (강대상있는곳) 

내가 뭐라구요 ~ 그때 회원들(쌤을 지지하는6~7명) 우루룩 와서는 한마디씩 ~  정신 없음  기억 안남 ~ 

사무실로 뛰쳐가서 말을 어떻게 전달 했으며 내이름이 왜 쌤에게 알려 졌으며 온 회원까지 다 알아서 싸 잡아서 나를 몰아세우냐고 

큰 소리로 외쳤지요 !! 

저가 담당자 에게 저 를 밝힌것 이 모두에게 알리라는 의도가아니고 내 진심 내 진실한 모든 스토리 사건을 거짖이 없음을 알리고자 함인데 이것이 내 이름을 밝혀도 된다는 착각을 한것입니까 ? ? 

이렇게 코너에 몰아넣어도 됩니까 

내가 그래도 수업을 하고 싶다고 했고 오후수업에 올꺼라고 했고 내 의도는 쌤과 충돌하기 싫어서 우회해서 사건을 해결해 볼려고 컴

에도 진심으로 거짓없이 쓴것을 알리려고 담당자에게 오픈한것을 ....

관장님 이라는 분은 쌤이 바빠서 자기 말만 쓰고 다른일을 할수도 있다고 이야기 하시고 . 쌤을 좋지않게 여겨 나갔는데 왜 다시 왔냐고? 다른곳을 찾지그랬어요 ? 그래서 저도 다른곳을 찾아보았고 갈만한곳을 못 찾았고 11개월이나 지났으니 다투고 나간것은 아니니 하며 왔다고 했는데 참 질문이 묘하다 했어요 !  사건는 내가 일으킨 것이 아니고 쌤의 수업 태도에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것 이 문제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이제 더 이상 이쌤때문에 또 감정노동 더 이상 하고 싶지않아 제가 생각했던 문제점을 총 정리해서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더 정신이 또렷지든지 기억저편에 있던것이 다시 떠 오르면 또 다른 문제점을 정리해서 이곳 아닌곳에도 올려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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