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싸움때문에 그만둬서 아쉽네요. 모든 사람들이 만족하기란 어렵겠지만, 강사님의 방식이 쪼끔 독단적이고, 회원들 사이는 별로 생각안하는것 같아서 좀 아쉽게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그때, 강사님 사직 막는다고 회원들 서명 받으려 다닐때, 그자리에 강사님은 교실에 있고. 강사님 대변인마냥 지지하는 회원님이 계신데 그분이 한분 한분 싸인을 받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그회님을 편에하는게 눈에 보이고요. 익명도 아니고 강사님도 앞에 있는데...... 저도 싸인하는데도 눈치보여가지고.. 싸인을 어찌 안할수 가 있을까요. 싸인안하는게 용감하지.. 이건 저도 아니라 생각했어요. 누군가 글을 올릴때는 생각많이하고 올렸을껀데 사무실에서 대충 대충 처리 한거 같고...... 이번일은 좀 많이 아쉽내요.. 여러모로다가...